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1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F조 윈도우4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85-72로 승리를 거뒀다. 4승 4패가 된 한국은 사우디(3승 5패)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F조 5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경기를 마치고 한국 여준석을 비롯한 선수들이 코트를 나서고 있다. 2026.08.31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