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7kg 감량 후 여배우 미모 완성..이젠 '뼈말라'의 정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1 15: 33

배우 조혜정이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혜정은 여유롭고 평온하게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조혜정은 먼저 운동을 하면서 자기 관리에 집중했다. 발레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조혜정은 전신 거울 앞에서 셀피를 찍고 있었다. 스트레칭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눈에 띄게 달라진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면서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7kg 감량 성공 후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었다.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유명하다. 앞서 2015년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처음이라서’,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우리들의 블루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영화 ‘선녀단식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조혜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