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아유타-아이하라 잇신, '빛나는 비주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01 17: 34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31개 브랜드가 디자인을 선보이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DDP를 비롯한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일본 배우 후쿠다 아유타와 아이하라 잇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0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