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납작한 배에 식스팩까지..해외서도 운동 열정 “처음 해보는 바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1 20: 34

배우 한지혜가 바레에 도전했다.
한지혜는 1일 개인 채널에 “시애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여행 중인 모습이다. 한지혜는 검은색으로 맞춘 선글라스, 재킷, 구두, 가방으로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늘씬한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현지에서 바레에 도전하기도. 한지혜는 몸에 딱 붙은 운동복을 착용했으며 군살 없는 납작한 배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처음 해보는 바레”, “너무 힘들었잖아”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검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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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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