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카운트 승부 끝 삼진 잡고 소리 지리는 임찬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21: 01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이닝종료 후 LG 임찬규가 소리를 지르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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