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우, 김도영 1구 제압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1: 15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신영우가 7회초 2사 1루 KIA 타이거즈 김도영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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