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성영탁, 만루 홈런이라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1: 42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7회말 2사 만루 NC 다이노스 블레인에게 좌월 만루 홈런을 맞고 허탈해 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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