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이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1일 개인 채널에 “나의 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이윤진은 미니 원피스에 점퍼, 캡을 눌러쓴 모습이며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윤진의 옆에 선 딸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어느덧 엄마의 절친이 될 정도로 훌쩍 큰 이윤진의 딸은 팔을 들어 슬쩍 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들은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고, 이윤진은 현재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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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