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두산 잡고 3위로 다시 올라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22: 1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박수를 치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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