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화보 촬영 전 급하게 다이어트? 중요한 건 붓기" ('레몬과밀치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2 06: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류혜영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8월 30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결국 귀여움 무신사 매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혜영은 "화보 촬영하러 왔다. 비하인드를 담아보고자 예의 차리는 중에 카메라를 켜보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레몬과밀치회' 영상

여기서 예의 차리는 중이라는 말은 메이크업 중이라는 뜻이었다. 그는 "컬러풀하고 편안한 무드의 아웃도어 브랜드라 그런 이미지를 가져가고자 실장님이 머리와 메이크업을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몬과밀치회' 영상
그러면서 "화보 촬영 전날은 급하게 살을 뺀다기 보다는 붓지 않아야 된다는 게 중요하다"며 "제가 요즘 야식을 즐겨 먹는데 어제는 먹지 않았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헤영은 지난 7월 공개한 개인 영상에서 “'살 왜 이렇게 많이 뺐냐', '왜 이렇게 말랐냐'라는 댓글이 달린다”라며 “하지만 살이 찌면 또 살쪘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그냥 제 마음대로 살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당시 그는 “25살 이후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사실 살이 빠진 적도 없다”며 “나이가 들면서 볼이나 몸에 있던 젖살이 자연스럽게 빠진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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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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