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김민경, 어제(1일) 한달 일찍 득남 “드디어 만났구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02 07: 32

배우 김민경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에서 출산 후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민경은 병원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팔찌에는 김민경이 아들을 출산했고 2.72kg라고 적혀있다. 

김민경은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었는데 한 달여 빨리 아들을 만났다. 
김민경의 출산 소식에 배우 유선은 “드디어 만났구나! 고생했어 돌핀맘 축하해”라고, 최자혜는 “고생했어요~~~ 축하합니다!”라고 축하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배우 김민경은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4월 만 44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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