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김원형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2 15: 56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을 보며 미소짓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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