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재능 꽃피운 아기곰 향한 명투수 감독의 조언 [O! SPORTS 숏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2 16: 46

#두산베어스#김원형감독#김대한#박지훈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박지훈, 김대한을 지도하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