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반등이 필요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17: 08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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