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이어 2회 흔들리는 류현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19: 13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 이어 2회에도 실점 허용한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박승민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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