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치는 김원형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2 20: 14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3루에서 두산 박준순의 우전 적시타 떄 홈을 밟은 3루주자 박찬호가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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