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스리런 강백호, 한방이면 충분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0: 19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2루 한화 강백호가 동점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