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규 교체 작전 아쉬워하는 이강철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0: 44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1,2루에서 번트 실패로 2스트라이크에 몰린 장준원을 유준규로 교체했다. 우준규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자 이강철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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