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3실점 주현상, 아웃카운트 하나 잡기 힘드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1: 54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한화 주현상이 실점 후 마운드 방문한 박승민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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