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와 함께 하와이 5성급 호텔서 휴가 즐겨 "음료수 2잔에 2만원"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00: 5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하와이 5성급 호텔에서 여름을 보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임미다'에는 '하와이의 5성급 호텔?! 사유리와 젠이 함께 보낸 하와이 호텔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임니다' 영상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과 함께 하와이의 한 숙소에 도착했다. 체크인을 하며 여권을 달라는 직원을 말에 사유리는 "캐리어 안에 있어서 못 꺼낸다. 꺼낼 수 있는데 속옷부터 다 헤집어야 한다"며 능숙하게 운전면허증으로 대신했다.
그러나 사유리는 곧 제작진에게 "영어로 알아듣는 척 했는데 사실 못 알아들었다. 못 알아들으면 모른다고 해야 한다"며 방을 찾아 헤매 웃음을 안겼다. 
'사유리임니다' 영상
짐을 풀고 곳곳을 살펴보던 사유리는 "여기서 결혼하면 사진도 예쁘게 나올 것 같다. 아까워서 이혼은 못 하겠다"고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사유리와 젠은 호텔 바에서 음료수를 시켰다. 겨우 2잔을 시켰는데 2만 원이 넘자 사유리는 놀라며 영수증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정자기증을 통해 지난 2020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자발적 미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에게 현재까지도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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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임미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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