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남미 팬심 저격..3개 도시 투어 성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3 11: 28

주니(JUNNY)가 남미 3개 도시를 휩쓸며 팬심을 강타했다.
주니는 지난달 21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를 시작으로 23일 브라질 상파울루, 2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null(널)’ LATAM TOUR(라탐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로 주니는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를 거쳐 국내 첫 단독 콘서트까지 마무리했으며 남미 3개 도시까지 진해아며 글로벌 30개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남미 팬들을 만난 주니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null’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공연에서도 주니는 신곡부터 대표곡까지 총망라한 풍성한 무대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대륙을 넘나들며 전 세계 30개 도시 무대를 정복한 주니(JUNNY)는 명실상부 '글로벌 공연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주니는 오는 10월 17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LA’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참석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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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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