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다.
‘아버지의 집밥’은 40년간 삼시세끼 집밥만 찾던 아버지 ‘하응’이 ‘요리백지증’에 걸린 아내 ‘순애’를 대신해 생애 처음 부엌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날 행사에는 이준익 감독과 배우 정진영, 이정은이 참석했다.
배우 정진영과 이정은, 박지윤, 박지연, 강형석, 박정윤, 박세준, 이준익 감독이 무대인사하고 있다. 2026.09.03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