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멀티홈런에 주저앉은 왕옌청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3 20: 02

3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KT 안현민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뒤 마운드에 주저앉아 있다. 2026.09.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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