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보정 없어도 이 정도라니···압도적인 용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21: 12

배우 신민아가 광고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신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멘트는 하나도 없었지만, 신민아의 모습은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각종 영상 기기 등이 보였으며, 무엇보다 보정 하나 되지 않고 침침한 색감의 사진이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이었다.

이날 신민아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스트레이트 헤어 스타일링에 부드러운 느낌의 연회색의 실크 블라우스와 도회적인 느낌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블러셔나 색조는 튀지 않았으나,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서 시선을 끌었다. 신민아가 하고 나오면 유행을 시켰던 피어싱, 네일, 하객룩 등이 생각이 날 정도였다. 가을 화보이자 추구하는 헤어스타일링까지 신민아는 여전히 유행을 주도하는 느낌이다.
네티즌들은 "분위기 진짜 너무 좋음", "왜 황후 역할을 하는지 알겠음", "와 진짜 고급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플러스 '재혼 황후'에서 황후 나비에 역할을 맡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민아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