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위치에 떨어지는 박동원의 타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3 20: 44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에서 LG 박동원의 타구가 두산 조수행, 이유찬 사이에 떨어지고 있다. 2026.09.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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