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와 핑크빛? "함께 日 본가 찾아가" ('문명특급')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21: 5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김경욱이 사유리의 말을 해명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불량연애2 키갈 좀 그만해!!!!!!!!!! | (w. 사유리, 다나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는 "이제 유치원생인 젠이 키우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문명특급' 영상

이에 MC재재는 "벌써 유치원생이냐"고 질문, 사유리는 "내년에 초등학생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이어 김경욱을 보며 "우리 일본집까지 가서 어머니 아버지도 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명특급' 영상
MC재재가 놀라자 김경욱은 "콘텐츠로 (한 것)"이라고 급히 해명하며 사유리에게 "모든 사람이 사유리의 콘텐츠를 본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경욱이 사유리의 채널에 가서 콘텐츠의 일환으로 일본 집도 찾고, 젠도 돌봐줬다고 해야지. 아니면 앞으로 뭔가 미래를 꿈꾸는 것 같지 않냐"고 지적했다.
그러나 사유리는 웃으면서 "재밌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정자기증을 통해 지난 2020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자발적 미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에게 현재까지도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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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명특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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