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가수 노사연을 놀렸다.
3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중독에 허덕이는 신기루와 심연의 고민을 듣게된 사연 | 불법과외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사연, 잭클린, 신기루는 '중독'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 혼술바 중독을 토로하는 사연에 세 사람은 "혼술바 가보았냐"고 서로에게 물었다.

신기루는 호기심을 보이는 노사연에게 "가보고 싶어 사연이?"라며 "가볼래? 오늘 평일이라 받아줄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은 "우리 오늘 가볼래?"라고 응했고, 신기루는 잠시 생각하다 "아예 못 들어갈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신기루는 너무 궁금하다는 노사연에게 "직원으로도 안 쓸 걸?"이라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잭클린은 "주방, 주방"이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직원분들도 나이가 (노사연보다 어릴 거다)"라고 보탰다. 그러자 노사연은 손에 잡히는 걸 던지려고 해 또 한 번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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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5살 노사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