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출신 무진·준서·영서, 오르카뮤직 전속계약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4 15: 45

그룹 BAE173 출신 무진, 준서, 영서가 글로벌 재도약에 나선다.
오르카뮤직은 4일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오르카뮤직에 따르면 무진, 준서, 영서는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음악 작업에 돌입한다.

오르카뮤직 제공

오르카뮤직 측은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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