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 '잡았어도 안타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04 19: 36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삼성은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LG 3루수 문보경이 삼성 선두타자 김성윤의 안타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9.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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