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맞이하는 박진만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04 19: 53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삼성은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하 3루에서 삼성 류지혁의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구자욱이 박진만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9.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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