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역투하는 양창섭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04 21: 24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삼성은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삼성 양창섭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04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