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딸 낮잠 시간 이용해 집중 관리 모드 “예뻐지기 참 힘들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5 19: 08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집에서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5일 개인 채널에 “오늘은 팩할 시간도 없을 것 같아서 해이 낮잠 자는 틈에 빠르게 예뻐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이 낮잠을 자는 시간을 이용해 집에서 팩을 하며 셀프 관리하는 모습이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얼굴살이 쏙 빠진 손담비는 팩이 남아돌 정도로 작은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엄마 예뻐지기 참 힘들다..”라고 덧붙이며 너무나도 바쁜 육아에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4월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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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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