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2타점 추가타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5 19: 49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8회초 1사 2,3루 중견수 2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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