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포기 없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5 20: 25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9회말 2사 1,2루 좌익수 왼쪽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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