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이혼 후 수중에 30만 원..30년 시간 허무해져” 솔직 고백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5 20: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동주가 이혼 후 어려웠던 경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산다는 것 ㅣ 나이가 들수록 도전이 쉬워진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동주는 보컬 녹음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다. 서동주는 녹음을 마친 후 도전과 실패를 쉽게 생각하라고 조언하며 “주제넘을 수 있는 이야기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나는 여유가 없는데 어떻게 너처럼 도전을 하냐. 너는 그래도 집이 있고 하는 일이 있고 너는 돈을 버니까 그런 얘기를 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제가 이혼하고 나서 정말 돈이 한 푼도 없고 수중에는 돈 딱 30만 원 정도가 있는 상황이었을 때도 저는 그때도 계속 도전을 했다"라고 말하며 이혼 직후 어려웠던 경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서동주는 "돈이 없고 상황이 안 되고 아무것도 없고. 30년의 시간이 다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래도 무언가를 하려고 했고 도전하려고 했다”라고 자신 또한 위기의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을 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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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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