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가족여행 중 지갑 분실 대참사 “어디서 잃어버린지 기억 안 나”(관종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5 21: 3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지혜가 제주도 가족 여행에서 난관을 맞았다.
5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극기 훈련 뺨치는 10명 대가족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대가족임에도 여행이 순조로운 가운데, 이지혜는 식사를 하러 가서 지갑을 분실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지혜는 차와 가방 등을 뒤지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는 정확히 어디서 잃어버린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그날의 동선을 다시금 따라갔다.
결국 지갑을 찾지 못한 이지혜는 식당으로 향했다. 그 사이 남편은 숙소에서 예비 카드를 가져오기로 했다. 
이후 이지혜는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카페를 찾았고, 그곳에서 지갑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이지혜는 기쁜 표정으로 “왠지 잃어버렸을 때부터 찾을 것 같았다. 너무 좋다. 우리나라 최고”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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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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