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맞아? 너무 어려진 얼굴에 몰라보겠네 “그냥 기분이 좋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5 22: 26

가수 바다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5일 개인 채널에 “이제 가을이 오려나 봐~ 별거 없는데 괜히 설레는 오늘? 이런 날은 그냥 기분이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크롭 티셔츠와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자유로운 자세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으며, 점점 더 어려지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고스란히 드러난 바다의 배.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홀쭉한 배를 자랑한 바다의 근황에 팬들은 “지금 데뷔래도 믿겠어요”, “말도 안 되는 미모”, “영원한 아이돌”, “방부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8월 12일 리믹스 버전의 ‘러브 웨이브(Love wav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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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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