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현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에 참석한 조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어반자카파로 참석한 조현아는 이날 공연의 세트리스트를 공개하며 공연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조현아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현아는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으며, 오버핏의 재킷과 H라인 스커트를 입고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조현아는 늘씬한 몸매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볼살이 빠져 브이라인이 된 날렵한 턱선과 작아진 얼굴을 자랑했고, 하이힐을 신고 ‘극세사 각선미’를 드러냈다. 최근 여러 차례 화제가 된 것처럼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조현아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를 중단한 후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시 꾸준히 관리하면서 ‘리즈’ 비주얼을 완성한 모습이다. /seon@osen.co.kr
[사진]조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