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이 주말에도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시욱 정유담 매니저로 사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하정은 바이올린 가방과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주말에도 아이들의 사교육 때문에 바쁜 엄마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하정은 MBC 출신 아나운서로 지난 2011년 10살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