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큰 딸 소율과 가수 박재범 콘서트에 이어 축제를 다녀온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율과 축제를 방문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진 딸 소율은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이윤진과 친구라고 해도 될 정도로 친근한 관계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윤진 딸 소율은 올해 15살이지만 성숙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13년 만인 2023년 별거 및 이혼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올해 초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윤진은 이혼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으나, 최근 서울로 돌아와 두 남매와 생활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