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정수정), 오스트리아에서도 화보 그 자체..꾸밈없는 청초美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6 19: 53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푸른빛 반소매 티셔츠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바람에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모습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에도 크리스탈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초록빛 식물을 배경으로 무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역시 여행지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화보처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크리스탈의 변함없는 미모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감탄을 나타냈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짱구'에 출연했으며, 차기작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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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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