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복근+등 근육 완벽한데 "기름진 거 과식했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6 20: 21

개그맨 겸 영화 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얼굴을 가리게 된 사연에 대해 전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피부에 어떤 이유로 얼굴을 가리게 됐다면서 깊게 쓴 캡에 몸에 딱 달라붙는 크롭 민소매를 보였다.
이솔이는 "복근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면서 자신의 옷을 걷어 보이며 11자 복근이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이솔이는 "어제 기름진 거 과식해서"라며 지방이라고는 전혀 붙지 않은 몸매로도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였다.

또한 이솔이는 백리스에 가까운 상의 뒷부분을 선보였다. 끈으로 양 옆을 이어주듯 엮여 있는 옷은 이솔이의 가녀린 등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완전 마르셨는데요", "기름진 걸 먹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 "너무 마르셨는 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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