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엔조이커플’ 코미디언 임라라가 쌍둥이 남매 단이와 강이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6일 엔조이 커플(임라라, 손민수) 유튜브 채널에서는 ‘쌍둥이 부모에게 연휴란? 아침부터 밤까지 현실 육아 싹 보여드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라라는 8월의 광복절 연휴로 추정되는 기간에 촬영을 한 듯 연휴 내내 맡아야 할 육아에 대해 비장해 보였다. 새벽부터 일어난 임라라는 손민수와 금세 바톤 터치를 한 후 잠깐의 휴식을 가졌다.

임라라는 나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비눗방울, 물풍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위해 서대문 쪽 박물관을 찾기로 결심했다. 임라라는 박물관 콘셉트와 맞는 귀여운 볼싸개와 옷을 쌍둥이들에게 나란히 입혔다. 특히 딸인 단이의 동그스름한 볼에 임라라는 "누구 새끼인데 이렇게 귀엽냐"라며 한껏 어쩔 줄 몰라 했다.
임라라는 “이게 내 말랑이다, 엄마 말랑이야. 엄마 말랑이 필요 없어. 엄마의 말랑이”라며 단이의 볼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임라라는 지난 2025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이후 갑작스러운 하혈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등 두 달 간 거의 걷지 못했다고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엔조이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