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미술관을 찾았다.
6일 안소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이날 한 전시관을 찾아 그림, 오브제 등을 구경했다.


이중 시선을 끄는 건 푸른 빛깔의 고양이 그림 앞에서 비슷한 표정을 지은 채 눈을 내리깐 안소희의 모습이다. 데뷔 때부터 유난히 아기 같은 얼굴에 내성적이었던 소녀는 새침한 느낌에다 만두 소희라고 불렸으나 긴팔다리, 특히 매끈한 다리 라인 때문에 워너비의 대상이 됐다. 안소희는 여전히 그 시절과 같았으며, 빨간 이너에 흰 멜빵 스커트와 흰 스니커즈로 쭉 뻗은 다리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그때 그 시절 생각난다", "안소희 사복 완전 유명했지", "그때 워너비가 크리스탈이랑 소희였는데", "아 진짜 2,3 세대 여돌 짱 재미있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2015년 원더걸스 탈퇴 이후 배우 활동에 이어 유튜브 '안소희' 채널을 운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소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