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코어 통했다..최예나, ‘2026 SKA’ 여자 솔로가수상 수상 “눈과 귀 행복하게 만들 것”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7 11: 31

가수 최예나(YENA)가 제대로 통한 ‘예나코어’를 증명했다.
지난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5 SKA’)에 참석한 최예나는 ‘Daum 여자 솔로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예나는 무대에 올라 “올해는 '캐치 캐치'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며 "무대에 선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으로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자는 마음으로 달리고 두드리다 보니까 이렇게 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항상 꾸준하게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지구미(팬덤명)'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늘 신선하고 새롭게 여러분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는 아티스트가 될 테니 잊지 마시고 꾸준히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캐치 캐치’와 ‘SMILEY(스마일리)'를 선보이며 보는 맛과 듣는 맛을 더했다. 치어리더 스타일링에 맞는 치어리딩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챌린지 댄스까지 함께하는 등 현장의 열기를 띄우는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 만의 에너지가 더해진 무대에 관객석은 물론 가수석도 크게 반응했다. /cykim@osen.co.kr
[사진] Daum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