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생기는 거 같기도…" 효민, 잘록한 허리 위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7 19: 38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7일 효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뭔가... 생기는 거 같기도.."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거울 앞에 서서 입고 있던 티셔츠를 살짝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 위로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겸손하시네요, 이미 완벽한데요?", "운동 열심히 하시더니 진짜 복근이 생겼다", "관리 끝판왕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한강뷰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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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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