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베니스국제영화제를 매료시킨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가능한사랑 #넷플릭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니스 영화제를 찾은 조여정의 다양한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겨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였다. 등이 과감하게 노출된 블랙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조여정은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실루엣은 "아름답고 우아하다"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한편,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 역을 맡았다.'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조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