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블랙 드레스 입고 등장…달라진 모습에 임신설까지 [O! STAR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8 14: 06

김연아가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얇은 스트랩이 돋보이는 블랙 롱 드레스에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깔끔한 스타일링이 특유의 단정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전보다 얼굴과 팔 등에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결혼 4년 만에 임신한 건가”, “확실히 살이 붙은 모습”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8일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의상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 있다며, 과거에도 같은 임신설이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한 상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연아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9.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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