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소영이 SNS 구매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채널 ‘고소영’에는 ‘인스타로 의식주 해결하는 고소영의 10년 노하우 대박공구템 싹 다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이 SNS로 구매한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내가 은근히 I 성향이 있다.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방구석에 앉아서 자꾸 뭘 사는 것이다”라며 SNS 구매가 많은 이유를 설명했다.
제작진은 한 달에 100만 원 중 몇 퍼센트가 SNS를 통한 소비인지 물었고, 고소영은 “거의 60%”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소영은 “인플루언서들이 공구템을 자세하게 소개해 준다. 또 가격이 저렴하다. 조금 싸다”라며 SNS 구매의 이점을 설명했다.
고소영은 공구템을 사기 위해 자신의 아이디로 직접 DM을 보낸 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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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