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정준하가 과거 이휘재의 매니저로 일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이번 생은 포기해" 어딘가 이상한 하와수의 개그특강(w.엄지윤, 이재율, 강현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하와수' 조합으로 코미디언 강현석, 이재율, 엄지윤을 만나 특강을 진행했다. '하와수' 특강을 보기 위해 모인 세 사람은 "표 구하기 어려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준하는 "아실 분들 계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4수생이다. 사실 3수 때 별의별 아르바이트 했다"며 특강을 열었다. 그는 냉동창고에서 물건을 나르는 일부터 우유 배달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러다가 이휘재 매니저를 하게 됐다. 이휘재는 당대 최고였다"라고 언급, 이때 박명수는 그걸 왜 후배들이 알아야 하냐며 윽박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준하는 과거 코미디언 이휘재의 매니저로 일했고, 1995년 MBC ‘테마극장’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정상급 개그맨이자 MC였던 이휘재가 방송중 가끔 자신의 '웃기는' 매니저를 부른게 인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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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와수' 영상